받는 사람마다 다른 링크로 공유합니다
같은 문서를 열 명에게 보내도 주소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링크별로 암호나 열람 기간을 걸고, 내용이 바뀌면 같은 링크에 새 파일을 올립니다.
링크 하나로 문서를 보내면 받는 사람은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바로 읽습니다. 누가 어디까지 읽었는지 확인하고 다음 연락을 정하세요. 기능을 보내기 · 읽히기 · 확인하기 세 단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받는 사람은 다운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고, 보낸 사람은 누가 어디까지 읽었는지 봅니다. 내용이 바뀌어도 이미 보낸 링크는 그대로 씁니다.
기능별 제공 범위는 요금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문서를 열 명에게 보내도 주소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링크별로 암호나 열람 기간을 걸고, 내용이 바뀌면 같은 링크에 새 파일을 올립니다.
링크를 누르면 문서가 바로 뜹니다. 설치도 로그인도 없고 휴대폰에서도 같습니다. 문서 안에서 영상을 보고 미팅도 잡습니다.
문서가 열리면 알림이 오고, 페이지마다 얼마나 머물렀는지 기록됩니다. 언제 다시 연락할지, 무엇을 들고 갈지 여기서 정합니다.
파일을 첨부해 보내는 순간 그 문서는 손을 떠납니다. 피트페이퍼는 링크로 보내기 때문에, 보낸 뒤에도 누구에게 어디까지 열어 줄지, 어떤 버전을 보여 줄지 계속 정할 수 있습니다.
수신자마다 전용 링크를 만들어 보냅니다. 받는 사람은 가입도 입력도 없이 문서를 열고, 열람 기록은 링크에 붙인 이름으로 사람별로 남습니다. 이름 여러 개를 한 번에 입력해 각자 전용 링크를 한 번에 발급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탭의 ver. 칩에서 새 PDF로 교체하면 이미 보낸 링크 주소는 그대로 둔 채 최신 버전이 열립니다. 열람 횟수·열람인·연락처는 지워지지 않고, 이전 버전은 목록에서 바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암호와 이메일 허용 목록을 걸고, PDF 다운로드와 열람 기간을 제한합니다. 문서 단위가 아니라 링크 단위라, 같은 문서를 내부용과 외부용으로 다르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링크 하나만 막을지, 문서의 모든 링크를 한 번에 막을지 고를 수 있습니다. 둘 다 되돌릴 수 있고, 그때까지 쌓인 분석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여러 문서의 공유 링크를 골라 담아 하나의 공개 페이지로 함께 공유합니다. 담긴 링크는 원래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데이터룸 안에서도 암호·허용 목록·만료가 계속 작동합니다.
로고를 한 번 등록하면 문서 열람 화면·정보 입력폼·데이터룸 공개 페이지 세 곳에 함께 적용됩니다. ‘Powered by FeatPaper’ 표기 제거와 커스텀 도메인 연결도 지원합니다.
받는 사람이 겪는 마찰을 없애는 것이 먼저입니다. 링크를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 문서 안에서 영상이 재생되고 미팅이 예약되고 연락처가 남습니다.
링크를 받은 사람은 회원가입·앱 설치·플러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문서를 엽니다. 링크마다 프레젠테이션 최적화(한 화면씩)와 리포트에 최적화(쭉 읽기) 중에서 열람 화면 타입을 고를 수 있습니다.
PDF 위에 영상·GIF·임베드·클릭 링크·페이지 이동을 얹습니다. Calendly·Loom·Figma 같은 도구를 문서 안에 그대로 띄워, 읽던 자리에서 다음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문서를 열기 전, 또는 지정한 페이지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폼을 띄워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받습니다. 필수 이메일 항목이 있으면 제출 직후 그 주소로 문서가 자동 발송됩니다.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시해 AI 검색에 노출할 수 있는 공개 링크입니다. 문서마다 1개가 자동 발급되며, 게이트 없이 바로 열립니다.
Figma·PowerPoint·Adobe Express에서 만든 자료를 그 자리에서 피트페이퍼 문서로 내보냅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바로 쓸 수 있고, 해당 폴더에 편집 권한만 있으면 됩니다.
열람은 신호입니다. 언제 알림을 받을지, 누구부터 연락할지, 어느 페이지에서 이탈했는지를 숫자로 정리해 다음 행동의 근거로 씁니다.
상대가 문서를 여는 순간 이메일과 슬랙으로 알림이 옵니다. 알림 받을 대상과 관심도 하한, 재알림 쿨다운을 정해 필요한 열람만 골라 받을 수 있습니다.
열람 범위·읽기 깊이·재방문·행동을 종합해 0~100점으로 자동 산출하고 Hot/Warm/Cold로 보여 줍니다. 등급이 바뀐 사람만 모아 보는 관심도 변화 탭이 따로 있습니다.
열람 횟수·열람인 수·평균 완료율·재방문 비중·평균 체류시간 다섯 개 지표와 페이지별 막대 그래프로 자료를 진단합니다. 어느 페이지가 오래 읽혔고 어디에서 이탈이 많은지까지 좁혀 볼 수 있습니다.
기간·공유자·버전·공유 링크·유입경로·디바이스·운영체제·브라우저·국가·파라미터 열 개 축으로 좁혀 채널별 반응을 비교합니다. CSV로 내보내면 utm 5종이 각각 별도 컬럼으로 나옵니다.
열람인이 오래 본 페이지의 본문과 열람 행동을 AI가 읽어 개인화 아웃리치용 인사이트를 만듭니다. 관심도 등급이 바뀌면 그 사람의 AI 요약은 자동으로 다시 생성됩니다.
정보 입력폼 제출 1건이 Notion·Google Sheets에 정확히 1행으로 기록되고, 이후 열람이 이어지면 같은 행의 관심도와 완료율이 최신값으로 다시 쓰입니다.
Figma, PowerPoint, Adobe Express에서 만든 자료를 그 자리에서 문서로 내보냅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그대로 문서와 공유 링크가 됩니다.
개인별 추적 링크는 내가 직접 만드는 유일한 링크 종류입니다. 수신자 이름을 여러 개 입력하면 각자 전용 주소가 한 번에 만들어지고, 그 뒤로는 누가 열었는지를 이름으로 확인합니다. 상대에게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틀렸거나 표지를 바꿔야 할 때, 다시 보내는 대신 문서를 교체합니다. 새 PDF를 올리면 그 즉시 Live 버전이 되고, 이미 배포한 링크는 주소를 바꾸지 않은 채 최신 내용을 보여 줍니다.
공유 설정은 링크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내부 검토용 링크는 다운로드를 열어 두고, 외부로 나가는 링크는 도메인 허용 목록과 만료를 걸어 두는 식으로 한 문서 안에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협상이 끝났거나 잘못된 자료가 나갔을 때, 링크를 지우는 대신 잠시 막습니다. 소프트 차단이라 다시 켜면 이미 보낸 주소가 그대로 되살아나고, 새 주소를 다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폴더 전체를 통째로 공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문서의 ‘링크’ 단위로 골라 담습니다. 같은 문서라도 어떤 링크를 담을지 고를 수 있어서, 공개용 페이지에도 접근 조건이 그대로 따라갑니다.
로고는 링크마다가 아니라 스페이스 단위로 저장됩니다. 한 번 저장하면 이미 보낸 링크도 다음 열람부터 새 로고로 열리기 때문에, 자료를 다시 배포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정은 문서를 올리고 공유·분석하는 쪽에만 필요합니다. 받는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링크 클릭 하나뿐이고, 열람 화면 타입은 자료 성격에 맞춰 링크별로 정합니다.
모션은 링크가 아니라 문서에 저장됩니다. 저장하는 순간 이미 공유한 모든 링크가 다음 열람부터 최신 모션을 보여 주기 때문에, 링크를 다시 만들거나 재공유할 필요가 없습니다.
폼은 문서당 1개이며 정보 입력 링크에서만 노출됩니다. 일반 공유 링크·개인별 추적 링크·AI 공개 링크는 폼 없이 열리기 때문에, 연락처를 받는 경로와 그냥 보여 주는 경로를 한 문서에서 나눠 운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공유 링크와 주소 체계부터 다릅니다. AI 공개 링크는 feat.page/u/{키} 형태로 멤버 구분 없이 열리며, 공개 게시가 목적이라 정보 입력폼을 걸 수 없습니다.
따로 PDF를 만들어 업로드하는 단계를 없앱니다. 작업하던 화면의 사이드바나 리본에서 폴더를 고르면 바로 문서가 되고, 그대로 공유 링크를 뽑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열람을 다 알리면 금세 무시하게 됩니다. 피트페이퍼는 대상·관심도 하한·쿨다운 세 가지 조건으로 알림을 걸러 주고, 조건에 못 미친 열람도 버리지 않고 보류했다가 하한에 도달하면 그때 보냅니다.
‘열었다/안 열었다’로는 순서를 정할 수 없습니다. 관심도는 얼마나 넓게, 얼마나 깊게, 몇 번이나 읽었는지와 다운로드·링크 클릭 같은 행동을 합쳐 100점 만점으로 환산합니다.
자료를 고치려면 어디가 읽히고 어디서 멈추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인사이트 탭은 문서 전체의 지표 카드에서 시작해 페이지별 막대, 베스트 페이지, 장치·유입 경로·지역·열람인 순으로 좁혀 들어갑니다.
같은 자료라도 어디서 들어왔는지에 따라 완독률이 갈립니다. 인사이트 필터로 채널을 좁힌 뒤 완료율과 체류시간을 비교하면, 어떤 채널에 자료를 더 태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관심도 등급은 순서를 정해 주지만 무슨 말을 걸어야 할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AI 관심도는 그 사람이 오래 본 페이지의 내용까지 읽어, 메일에 바로 붙일 수 있는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연락처만 넘기는 연동이 아닙니다. 한 번 만들어진 행은 그 사람이 문서를 다시 읽을 때마다 관심도·체류시간·완료율이 갱신되기 때문에, 시트를 열면 항상 최신 상태의 리드 목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