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를 고객사별로 추적합니다
같은 제안서라도 고객사마다 링크를 나누면 열람 기록이 섞이지 않습니다. 가격·조건 페이지 재방문 같은 신호를 보고 팔로업 시점을 정할 수 있고, 관심도 Hot/Warm 정렬로 오늘 연락할 곳이 위로 올라옵니다.
제안과 온보딩이 문서로 이어지는 팀
SaaS 세일즈는 문서가 길게 이어집니다. 제안서에서 시작해 보안 문서, 온보딩 가이드, 백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오갑니다. 파일로 주고받으면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알 수 없고, 보안 문서는 통제 없이 퍼집니다. 링크로 바꾸면 단계마다 반응이 남고, 문서마다 접근 조건을 다르게 걸 수 있습니다.
같은 제안서라도 고객사마다 링크를 나누면 열람 기록이 섞이지 않습니다. 가격·조건 페이지 재방문 같은 신호를 보고 팔로업 시점을 정할 수 있고, 관심도 Hot/Warm 정렬로 오늘 연락할 곳이 위로 올라옵니다.
보안 백서나 아키텍처 문서는 링크별로 암호와 이메일 허용 목록을 걸 수 있습니다. 두 설정 모두 링크마다 따로 저장되며 새 링크에 상속되지 않으니, 링크를 만들 때마다 확인하세요. 다운로드 차단과 열람 기간도 같은 자리에서 함께 걸 수 있습니다.
제품이 바뀔 때마다 가이드를 다시 배포할 수는 없습니다. 새 PDF 만 올리면 이미 나간 링크가 최신본을 가리키고, 인쇄물의 QR 도 최신 웹 열람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기술 백서에 정보 입력폼을 붙이면 열람 전에 이름·이메일을 받고 제출자에게 문서를 자동 발송할 수 있습니다. Google Sheets·Notion·Zapier 를 연결해 두면 받은 리드가 그대로 흘러갑니다.
문서를 정리하고, 대상별로 링크를 나누고, 반응을 보고, 끝나면 닫습니다.
제안서·보안 문서·백서·온보딩 가이드를 한 스페이스에 정리하고 폴더 권한을 나눕니다.
제안서는 수신자별 링크, 보안 문서는 암호·허용 목록, 백서는 정보 입력 링크로 나눠 발급합니다.
어느 문서에서 멈췄는지, 어떤 페이지를 다시 봤는지 확인해 다음 액션을 정합니다.
온보딩 가이드 링크로 이어 주고, 문제 해결 페이지의 체류를 보며 문서를 계속 다듬습니다.
링크별로 이메일 허용 목록을 켜고 개별 이메일이나 @도메인 을 등록하면 됩니다. 암호와 함께 걸 수 있고, 설정은 링크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제공되는 연동은 Notion·Google Sheets·Zapier 입니다. Zapier 트리거로 다른 도구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Salesforce·HubSpot 전용 연동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슬랙을 연결하면 열람 알림을 슬랙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기본은 꺼짐). 알림 규칙은 저장 버튼을 한 번 눌러야 적용됩니다.
제품 가이드에서 실제 화면과 함께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