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출물이 파일로 남지 않게 합니다
링크별로 PDF 다운로드를 차단하면 검토는 받되 원본은 나가지 않습니다. 열람 기간을 7일 후·1개월 후·직접 설정으로 걸면 검토 기간이 끝날 때 링크가 스스로 닫힙니다. 두 설정 모두 링크마다 따로 저장되므로, 한 곳에만 다르게 걸어도 됩니다.
산출물 자체가 상품인 팀
컨설팅에서 문서는 결과물이자 자산입니다. 제안서와 중간 산출물이 파일로 나가면 그 순간부터 통제할 수 없고, 누가 언제 열었는지도 남지 않습니다. 다운로드를 막고 열람 기간을 걸면 자료가 남지 않는 상태로 검토만 받을 수 있습니다. 열람 알림이 오면 회신이 오기 전에 먼저 연락할 수 있습니다.
링크별로 PDF 다운로드를 차단하면 검토는 받되 원본은 나가지 않습니다. 열람 기간을 7일 후·1개월 후·직접 설정으로 걸면 검토 기간이 끝날 때 링크가 스스로 닫힙니다. 두 설정 모두 링크마다 따로 저장되므로, 한 곳에만 다르게 걸어도 됩니다.
제안서가 열리면 이메일·슬랙으로 알림이 옵니다. 어느 페이지에서 오래 멈췄는지 보고 회신을 기다리는 대신 먼저 연락하면 검토 속도가 달라집니다.
중간 보고서·분석 자료·부록 링크를 하나의 공개 페이지로 묶어 전달합니다. 각 링크의 암호·만료·다운로드 설정은 그대로 유지되고, 룸 안에서 그룹을 5단계까지 중첩할 수 있습니다.
계약이 무산되거나 자료가 잘못 나갔다면 링크 하나 또는 문서의 모든 링크를 즉시 비활성화합니다. 만료일과 무관하게 그 순간부터 닫히고, 되돌릴 수 있으며, 열람 기록은 보존됩니다.
문서를 정리하고, 대상별로 링크를 나누고, 반응을 보고, 끝나면 닫습니다.
제안서와 중간 보고서를 스페이스에 정리하고 폴더 권한으로 팀 내부 접근을 나눕니다.
다운로드 차단·열람 기간·암호를 링크별로 걸어 검토용 링크를 발급합니다.
알림이 오면 인사이트에서 오래 본 항목을 확인하고 그 부분부터 설명합니다.
링크를 비활성화해 자료 접근을 정리합니다. 기록은 남기고 접근만 닫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차단은 PDF 파일 저장을 막는 설정입니다. 이미 내려받은 파일은 회수할 수 없으므로, 처음 보낼 때부터 다운로드를 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링크를 열면 유효하지 않거나 만료된 링크라는 안내가 보입니다. 필요하면 기간을 다시 설정하거나 새 링크를 발급하면 됩니다.
고객사마다 개인별 추적 링크를 발급하고 각각 암호나 이메일 허용 목록을 걸면 됩니다. 링크 설정은 상속되지 않으므로 새 링크마다 다시 지정해야 합니다.
제품 가이드에서 실제 화면과 함께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