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 산업별

금융 · 투자

민감한 자료를 다루는 조직

금융 자료는 열람 자체가 관리 대상입니다. 누가 언제 어떤 자료를 봤는지 남아야 하고, 필요할 때 즉시 닫을 수 있어야 합니다. 파일로 오가는 자료에는 그 기록이 없습니다. 링크로 바꾸면 접근 조건을 링크마다 걸고, 열람 기록을 사람 단위로 남기며, 한 번의 클릭으로 회수할 수 있습니다.

암호·이메일 허용즉시 회수데이터룸사람 단위 기록
시나리오

금융 · 투자 팀이 자주 마주치는 상황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방식과, 그때 필요한 기능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능별 제공 범위는 요금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열 수 있는 사람을 좁힙니다

링크마다 암호를 걸고, 이메일 허용 목록에 개별 이메일이나 @도메인 을 등록합니다. 두 설정 모두 링크별로 저장되고 새 링크에 상속되지 않습니다. 허용 목록을 켜고 비워 두면 아무도 열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02

사람 단위로 열람 기록을 남깁니다

개인별 추적 링크로 발급하면 누가 언제 열었고 어느 페이지를 얼마나 봤는지가 사람 단위로 쌓입니다. 열람인 상세에서는 접속 지역·장치·유입 경로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03

자료를 데이터룸으로 묶어 전달합니다

투자 심사 자료나 상품 설명 자료를 한 페이지로 묶어 전달합니다. 룸 안의 각 링크는 자기 암호·만료·다운로드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므로, 묶어도 보호 수준은 개별로 관리됩니다.

04

필요하면 즉시 닫습니다

링크 하나만 끄거나 문서의 모든 링크를 한 번에 끕니다. 만료일과 무관하게 즉시 반영되고 되돌릴 수 있으며, 그동안 쌓인 열람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워크플로우

금융 · 투자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문서를 정리하고, 대상별로 링크를 나누고, 반응을 보고, 끝나면 닫습니다.

  1. 01 자료를 스페이스에 정리합니다

    폴더 권한(열람자·편집자)으로 내부 접근 범위를 먼저 나눕니다.

  2. 02 대상별로 보호 링크를 발급합니다

    암호·이메일 허용 목록을 걸고, 필요하면 다운로드 차단과 열람 기간을 함께 설정합니다.

  3. 03 열람 기록을 확인합니다

    누가 언제 어느 페이지를 봤는지 열람인 단위로 확인하고, 필요한 기록은 CSV 로 내보냅니다.

  4. 04 종료 시점에 회수합니다

    검토가 끝나면 링크를 비활성화합니다. 접근만 닫히고 기록은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융 · 투자 팀이 가장 많이 묻는 것

이미 내려받은 자료도 회수할 수 있나요?

회수할 수 없습니다. 다운로드 차단을 처음부터 켜 두면 파일 자체가 나가지 않습니다. 링크 비활성화는 이후의 접근만 막습니다.

열람 기록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나요?

열람인 목록과 유입 파라미터를 CSV 로 내보내 따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지우지 않는 한 열람 기록 자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 도메인 주소로 자료를 서비스할 수 있나요?

커스텀 도메인은 관리자가 스페이스당 한 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등록 후 두 개의 CNAME 을 설정해 인증합니다.

관련 가이드

설정 방법이 궁금하다면

제품 가이드에서 실제 화면과 함께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자료일수록 링크로 관리하세요

무료로 시작해 암호·허용 목록과 즉시 회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