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 문서별

영업 제안서

잠재 고객에게 보내는 문서

제안서를 메일에 첨부하는 순간부터 상황은 깜깜해집니다. 열었는지, 어디까지 읽었는지, 가격 페이지에서 멈췄는지 알 수 없어 “확인해 보셨을까요”만 반복하게 됩니다. 피트페이퍼는 제안서를 링크 하나로 보내고, 받는 사람마다 어느 페이지에 얼마나 머물렀는지를 알려줍니다. 다시 본 페이지가 곧 다음 대화의 주제가 됩니다.

수신자별 링크열람 알림미팅 예약 CTA다운로드 제한

권장 설정

제안서에 권하는 조합입니다. 링크를 만들 때 아래처럼 잡아 두고, 링크마다 다르게 바꿔도 됩니다.

  • 이메일 열람 알림 ON
  • 수신자별 추적 링크 ON
  • PDF 다운로드 OFF
  • 미팅 예약 CTA ON
  • 페이지별 열람 분석 ON
  • 열람 기간 30일
이 설정으로 링크 만들기

보낸 후, 이렇게 보입니다

페이지별 열람 시간으로 상대의 관심을 읽으세요.

  • 표지 0:12
  • 문제 정의 1:05
  • 제안 내용 1:48
  • 가격·조건 2:21
  • 도입 일정 0:40
  • 회사 소개 0:18

실시간 열람 알림

이수진 매니저가 제안서를 열람했어요

총 4분 32초 · 가격·조건 페이지 재방문 3회

INSIGHT

가격 페이지를 세 번 다시 봤습니다. 조건을 검토하는 단계일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이 팔로업 타이밍입니다.

워크플로우

영업 제안서, 이렇게 씁니다

올리고, 설정하고, 보내고, 확인합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거나 상대에게 무엇을 설치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1. 01 제안서를 올립니다

    완성한 PDF를 그대로 업로드합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2. 02 받는 사람별로 링크를 만듭니다

    고객사마다 추적 링크를 따로 발급하면 열람 기록이 사람 단위로 나뉩니다.

  3. 03 메일·메신저로 링크만 보냅니다

    상대는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습니다. 메일 첨부 용량을 걱정할 일도 없습니다.

  4. 04 반응을 보고 다음 대화를 준비합니다

    열람 알림이 오면 인사이트에서 오래 본 페이지를 확인하고, 그 지점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핵심 기능

영업 제안서에 쓰이는 기능

이 문서를 보낼 때 실제로 쓰이는 기능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기능 페이지에서 이어지고, 기능별 제공 범위는 요금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신자별 추적 링크

같은 제안서라도 고객사마다 링크를 따로 발급합니다. 링크마다 열람 기록·설정·통계가 분리되어, 어느 회사가 어디까지 읽었는지 섞이지 않습니다. 수신자 이름은 내부 메모라 상대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열람 알림

제안서가 열리면 이메일과 슬랙으로 알립니다. 알림은 관심도 하한(기본 Warm 이상)과 재알림 쿨다운으로 조절할 수 있어, 잠깐 스쳐 간 열람까지 전부 울리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연 것은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페이지별 열람 분석

페이지별 체류 시간과 열람 횟수를 막대로 보여주고, 가장 오래 읽힌 베스트 페이지를 따로 짚어 줍니다. 평균 완료율과 재방문 비중까지 함께 보면 제안서 자체를 어디서 고쳐야 할지도 드러납니다.

관심도 Hot · Warm · Cold

체류·완료율·재방문·행동을 합쳐 0~100점의 관심도를 자동으로 매기고, 50점 이상은 Hot, 25점 이상은 Warm 으로 분류합니다. 리스트를 관심도 순으로 보면 오늘 연락할 사람이 위로 올라옵니다.

다운로드 차단 · 열람 기간

PDF 저장을 막고, 7일 후·1개월 후·직접 설정으로 링크가 스스로 닫히게 할 수 있습니다. 두 설정 모두 링크별로 저장되므로 한 고객사에만 다르게 적용해도 됩니다. 다만 이미 내려받은 파일은 회수할 수 없습니다.

미팅 예약 · 문의 CTA

문서 안에 클릭 영역(LINK)을 얹어 예약 페이지로 보내거나, Calendly 같은 위젯을 페이지 안에 그대로 임베드할 수 있습니다. 화면 우측 하단에 상시 노출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전화·이메일·웹사이트를 함께 열어 둘 수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업 제안서, 보내기 전에 확인하세요

받는 사람이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가입·로그인·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문서를 봅니다. 파일을 내려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누가 열었는지는 어떻게 구분되나요?

수신자별 추적 링크를 고객사마다 따로 발급하면 열람 기록이 링크 단위로 나뉩니다. 정보 입력폼을 붙인 링크라면 제출한 이름·이메일로 열람인이 식별됩니다. 일반 공유 링크로 익명 열람한 경우에는 사람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제안서 내용이 바뀌면 링크를 다시 보내야 하나요?

아니요. 새 PDF를 업로드하면 같은 링크가 최신 버전을 보여 줍니다. 이미 보낸 링크 주소는 그대로입니다. 다만 버전 업로드도 월 업로드 횟수 1건을 사용합니다.

잘못 보낸 제안서를 회수할 수 있나요?

링크를 즉시 비활성화하면 그 순간부터 아무도 열 수 없고, 필요하면 다시 켤 수 있습니다. 열람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단, 상대가 이미 PDF 를 내려받았다면 그 파일까지는 회수할 수 없습니다.

관련 가이드

설정 방법이 궁금하다면

제품 가이드에서 실제 화면과 함께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제안서부터, 링크로 보내 보세요

무료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 없이 문서를 올리고 링크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