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 없는 웹 열람
받는 사람은 가입도 설치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봅니다. 열람 화면은 한 화면씩 넘기는 프레젠테이션 최적화와 이어서 스크롤하는 리포트 최적화 중에 링크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제품·서비스를 소개하는 문서
서비스 소개서는 영업 메일, 홈페이지, 파트너 문의까지 여러 경로로 나갑니다. PDF 파일을 첨부해 보내면 버전이 갈라지고, 열렸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링크 하나로 보내면 받는 사람은 다운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고, 어느 페이지에 관심이 쏠렸는지가 페이지 단위로 남습니다. 내용이 바뀌면 같은 링크에서 최신 버전으로 교체하면 됩니다.
서비스 소개서에 권하는 조합입니다. 링크를 만들 때 아래처럼 잡아 두세요.
서비스의 어느 부분이 궁금했는지 페이지 단위로 드러납니다.
실시간 열람 알림
새 방문자가 서비스 소개서를 열람했어요
총 5분 31초 · 핵심 기능 페이지에서 가장 오래 머묾
핵심 기능 페이지에 시간이 몰렸습니다. 팔로업 메일은 그 기능의 상세 자료나 데모 안내부터 시작해 보세요.
올리고, 설정하고, 보내고, 확인합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거나 상대에게 무엇을 설치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완성한 PDF를 그대로 업로드합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메일, 홈페이지, 제안 메시지까지 같은 링크를 씁니다. 받는 사람은 가입·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습니다.
새 PDF를 올리면 이미 보낸 링크가 그대로 최신 버전을 보여 줍니다.
오래 읽힌 페이지와 이탈 지점을 확인해, 팔로업 내용과 다음 버전의 순서를 정합니다.
이 문서를 보낼 때 실제로 쓰이는 기능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기능 페이지에서 이어지고, 기능별 제공 범위는 요금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은 가입도 설치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봅니다. 열람 화면은 한 화면씩 넘기는 프레젠테이션 최적화와 이어서 스크롤하는 리포트 최적화 중에 링크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페이지별 체류 시간과 열람 횟수를 막대로 보여주고, 가장 오래 읽힌 베스트 페이지를 따로 짚어 줍니다. 평균 완료율과 재방문 비중까지 함께 보면 소개서 자체를 어디서 고쳐야 할지도 드러납니다.
내용이 바뀌어도 새 링크를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새 PDF를 올리면 그 버전이 Live가 되고, 이미 보낸 주소는 그대로 최신 소개서를 보여 줍니다.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것도 즉시 반영됩니다.
소개서가 열리면 이메일과 슬랙으로 알립니다. 알림은 관심도 하한과 재알림 쿨다운으로 조절할 수 있어, 잠깐 스쳐 간 열람까지 전부 울리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연 것은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문서 안에 클릭 영역을 얹어 문의 폼이나 상담 예약으로 보낼 수 있고, 화면 우측 하단에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상시 띄울 수 있습니다. 문서 안 링크 클릭은 인사이트에 기록됩니다.
검색엔진과 AI 답변엔진이 읽을 수 있는 공개 링크를 함께 발급합니다. 서비스를 찾는 사람에게 소개서 자체가 노출 지점이 됩니다.
PDF를 업로드하고 공유 링크를 만들어 보내면 됩니다. 받는 사람은 가입·설치·다운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습니다. 원본 파일을 남기고 싶지 않다면 링크 설정에서 PDF 다운로드를 꺼 두세요.
아니요. 새 PDF를 업로드하면 같은 링크가 최신 버전을 보여 줍니다. 메일이나 홈페이지에 이미 걸어 둔 주소를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버전 업로드도 월 업로드 횟수 1건을 사용합니다.
수신자별 추적 링크를 따로 발급하면 열람 기록이 링크 단위로 나뉩니다. 정보 입력폼을 붙인 링크라면 제출한 이름·이메일로 열람인이 식별됩니다. 일반 공유 링크로 익명 열람한 경우에는 사람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제품 가이드에서 실제 화면과 함께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