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 들어간 무거운 제안서도 링크 하나로 가볍게 공유합니다. 어떤 섹션이 주목받았는지도 보여요."
어카운트 이그제큐티브제일기획
피트페이퍼 링크로 보내면 받는 사람은 브라우저에서만 문서를 열람하고, 원본 파일 다운로드는 설정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열람 범위와 기간까지 문서마다 정할 수 있습니다.
PDF를 놓으면 10초 안에 공유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 가입 없이.
PDF를 업로드하고 공유 링크를 생성하세요
화면 어디에든 파일을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공유 링크를 생성하는 중…
견적·단가가 담긴 자료가 무분별하게 전달되는 게 걱정될 때
계약 종료 후에도 자료가 돌아다니는 걸 막고 싶을 때
이전 버전이 시장에 계속 도는 게 싫을 때
첨부한 PDF는 저장·전달·수정이 자유라 어디까지 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잘못 보냈거나 계약이 끝나도 이미 보낸 파일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전 버전이 계속 돌아다니며 잘못된 정보로 남습니다.
받는 사람은 링크만 열면 됩니다.
문서를 올리고 공유 링크를 만듭니다.
원본 다운로드 OFF, 필요하면 열람 기간·범위도 설정합니다.
브라우저 열람만 허용되고, 누가 봤는지도 확인됩니다.
| 이메일 첨부 | 피트페이퍼 보호 링크 | |
|---|---|---|
| 원본 다운로드 | 항상 가능 | 설정으로 차단 |
| 열람 기간 제한 | 불가 | 문서별 설정 |
| 열람 대상 제한 | 불가 | 이메일 인증·수신자별 링크 |
| 보낸 뒤 회수 | 불가 | 링크 비활성화로 즉시 차단 |
| 이전 버전 유통 | 막을 수 없음 | 링크가 항상 최신본 |
받는 사람이 파일을 소유·편집해야 하는 협업 문서라면 파일 전달이 맞습니다.
열람만 허용하고 원본은 통제해야 하는 대외 문서라면 피트페이퍼 보호 링크가 맞습니다.
"영상이 들어간 무거운 제안서도 링크 하나로 가볍게 공유합니다. 어떤 섹션이 주목받았는지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