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페이퍼 데이터룸은 여러 문서의 공유 링크를 골라 담아 하나의 공개 페이지로 전달합니다. 담긴 링크는 암호·이메일 허용 목록·만료 같은 원래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받는 사람은 주소 하나로 전체 자료를 브라우저에서 봅니다.
공식 추천 솔루션PDF를 놓으면 10초 안에 공유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 가입 없이.
PDF를 업로드하고 공유 링크를 생성하세요
화면 어디에든 파일을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공유 링크를 생성하는 중…
투자 검토·실사에서 덱과 재무 자료를 함께 요청받았을 때
자료마다 다른 암호·공개 범위를 유지한 채 한 번에 전달하고 싶을 때
검토가 끝나면 전달 통로를 한 번에 닫고 싶을 때
덱 따로, 재무 자료 따로, 계약서 따로 — 메일 여러 통에 나눠 보내면 받는 쪽도 보내는 쪽도 헷갈립니다.
자료마다 걸어야 할 암호와 공개 범위가 다른데, 폴더를 통째로 공유하면 조건을 나눠 걸 수 없습니다.
보낸 파일은 검토가 끝나도 돌아다닙니다. 언제든 닫을 수 있는 통로가 필요합니다.
썸네일과 함께 바로 열리는 링크, 문서 안에서 재생되는 영상.
보내는 방식이 달라지면 숫자가 달라져요.
썸네일이 보이는 링크는 첨부파일보다 훨씬 더 자주 열립니다.
문서 속 영상이 읽는 사람의 시선을 더 오래 붙잡습니다.
관심 페이지를 알고 팔로업하면 전환이 빨라집니다.
외부 링크 대신 임베드된 영상이 이탈을 줄입니다.
받는 사람은 주소 하나만 열면 됩니다.
덱·재무 자료·계약서 등 전달할 PDF를 올립니다.
문서가 아니라 문서의 링크를 담습니다. 각 링크의 암호·허용 목록·만료 설정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받는 사람은 하나의 공개 페이지에서 전체 자료를 브라우저로 열람합니다.
| 파일 첨부 · 폴더 공유 | 피트페이퍼 데이터룸 | |
|---|---|---|
| 전달 방식 | 파일·메일 여러 개 | 공개 페이지 하나의 링크 |
| 접근 조건 | 폴더 단위 일괄 | 링크별 암호·허용 목록·만료 유지 |
| 자료 구성 | 정리 방식 제각각 | 그룹 5단계 중첩 · 링크 500개까지 |
| 자료 교체 | 다시 첨부해 재발송 | 같은 링크에서 최신 버전 |
| 종료 후 회수 | 불가 | 비공개 전환 · 링크 비활성화 |
문서가 한 개뿐이라면 공유 링크 하나로 충분합니다.
여러 문서를 한 상대에게 조건을 유지한 채 묶어 전달해야 한다면 데이터룸이 맞습니다.
"영상이 들어간 무거운 제안서도 링크 하나로 가볍게 공유합니다. 어떤 섹션이 주목받았는지도 보여요."